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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절대 아깝지 않아요..완존 치고 짱!!!
2009-08-13
가마고객입니다
신랑에 반대를 무릅쓰고..적지않은 돈을 들여 이용한 가마웨딩카..



정말 반신반의하는 마음으로 이용을 했지요..



신랑은 이런데 돈쓰면 아깝다면서.. 하지말라고 했지만



이럴때 아니면 언제해보냐는 생각에 문의를 했구..



친절한 사장님땜에.. 계약을 해버렸어요...



근데 예식이 마지고 ..난후..밖에 나오자마자..



크라이슬러 웨딩카가 우릴 기다리고 잇는거였어요..



친구들이 식전에 물엇엇어요..



웨딩카 어케할꺼냐고..



그래서 그랬죠. .오빠친구들이 해준다고 햇다고. .명세기 결혼웨딩카인데 신경써서 해준다 했다고 . .



말했죠..



예식을 정신없게 하던차에.. 정말 정신없이 옷을 갈아입고 .. 밖으로 나왔는데 ..



정말 잊어버렸던 ..그차 ..크라이슬러 차가 내가 예약한 그차가 나와 있는거에요..



친구들이 환호성을 질럿죠..



전 속으. . "우잇"



내친구들은 내신랑에게 오빠 멋있다며..환혼성을 질럿고..



전 그앞에서 .."자기야 ..고마워.."하며 능청을 떨엇죠..



오빠친구들도 ..짜식..너에게 이런면이 하며..오빠를 쳐다 보앗고..



오빤...저를 모며..고마워하는 맘..감동받은 표정에. . 절 바라보앗죠..



우히히히히.. .



혹시나, 햇던게.. 역시나 되엇던 순간이었죠..



오빤처음엔 ..왜 돈주고 하야며..구박햇엇는데..



그차를 본순간.. .친구들도 날 부러워하며 바라보고 잇엇고..



웨딩카에서 정장을 잘차려입은 기사아저씨가... 내리면서 .정중하게 인사를 하는데 ..



마치내가 ..정말 여왕인된듯한 기분...



완전짱이였어요...



인천공항가는길도 ..혹시나 우리가 불편할까봐.. 기사아저씨께서 ..잘 챙겨주시더라고요...



작은돈은 아니지만.. 치고의 만족을 느겼어요..이젠 돈 안아까워요..



앞으로도 번창하시고...친구들한테도 소개 많이 할께요..



내칭구들도 넘좋데요..나중에 말해줫는데..^^;;



암튼..가마웨딩카..대박나세요..완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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